제일IC, 23-25일, 미,한,중국에 송금 가능


프라미스원, 25-30일, 한국 등 모든 나라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10월 1일 한국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오는 9월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은행은 개인계좌를 가진 고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송금한도는 1,000달러이다. 송금 대상 국가는 한국과 중국을 비롯해 전세계 모든 국가가 포함된다.


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은 추석을 맞아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인계좌 고객에 한해 1회 최대 1,000달러까지 미국, 한국, 중국에 무료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프라미스원뱅크(행장 제이크 박)도 오는 25일부터 30일에 걸쳐 개인계좌 고객에 한해 한국을 비롯 모든 나라에 최고 1,000달러까지 무료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  한국일보 기사 내용  >